정책 버전 1.0 · 본 정책에 동의한 신청부터 적용
1. 적용 범위와 기본 원칙
이 정책은 주간구구LEET의 구독 상품, 이미 발송된 주간구구LEET 전부 구매 상품(이하 ‘기발송분 묶음’), 낱권 선택 구매 상품에 적용합니다. 제1호부터 제12호 및 Final호는 각각 1호로 계산합니다.
법정 청약철회, 구매자 사정에 따른 구독 중도해지, 상품 하자·오배송 등 판매자 책임으로 인한 환불을 구분하여 처리합니다. 환불의 기준이 되는 결제금액은 실제 납부한 상품대금입니다.
이 정책은 관계 법령에 따른 소비자의 청약철회권·해지권·반환권 및 손해배상청구권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정책 내용과 강행규정이 충돌하거나 해당 조항의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정산합니다.
2. 신청 취소와 법정 청약철회
입금 전 신청은 취소할 수 있으며 취소 수수료가 없습니다. 입금 후 상품 공급 전 취소가 가능한 경우에는 납부한 상품대금 전액을 환불합니다.
구매자는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상품을 더 늦게 공급받은 경우에는 상품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시작된 날부터 7일을 계산합니다. 계약서 미교부, 주소 미고지, 청약철회 방해 등 법령이 별도의 기산점을 정한 경우에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기간 내 청약철회 의사를 표시하면 되며, 같은 기간 안에 반품 상품이 판매자에게 도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면으로 청약철회하는 경우에는 해당 의사표시를 발송한 날에 효력이 발생합니다.
적법한 청약철회에는 위약금이나 해지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아래 제4항의 구독 수령분 30,000원 정산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미 공급받은 책은 반환하고 실제 결제대금을 기준으로 환불합니다. 일부 사용·소비가 있는 경우의 처리는 관계 법령에 따릅니다.
3. 청약철회·반품이 제한되는 경우
구매자 책임으로 책이 분실·훼손되었거나, 사용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는 법령이 정한 범위에서 청약철회·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구매자가 한 필기·밑줄·문제풀이 흔적, 오염, 침수, 페이지 절취·찢김 등이 이에 해당할 수 있으며 실제 상태와 훼손 정도를 확인합니다.
내용 확인에 필요한 택배 포장 개봉만으로 반품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구매 전부터 존재한 하자나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손상은 구매자 훼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법령상 사전 고지가 필요한 제한 사유는 해당 고지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적용합니다.
반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확인된 사유와 근거를 안내합니다. 상품 상태를 이유로 임의의 검수비·재입고비를 부과하거나 일률적인 감가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훼손 책임 등에 다툼이 있으면 법령에 따른 입증책임을 적용합니다.
4. 구독 상품의 중도해지
구매자는 구독 계약기간 중 해지 의사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다음 정산 기준은 법정 청약철회에 해당하지 않는 구매자 사정의 구독 중도해지에 적용하며, 판매자 책임으로 인한 해지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령하여 보유하는 주간구구LEET를 1호당 30,000원으로 정산합니다. 구독 구매 당시의 1호당 20,000원보다 높은 금액으로 정산되므로, 미수령 권호가 남아 있어도 환불금액이 없을 수 있습니다.
환불금액 = 실제 결제한 구독 상품대금 − (정산 대상 수령 권호 수 × 30,000원). 계산 결과가 0원 이하인 경우 환불금액은 0원입니다. 추가 위약금은 부과하지 않으며, 정산금액이 원결제액을 넘더라도 초과액을 추가 청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13호 구독 상품을 260,000원에 구매한 후 4호를 수령·보유한 상태에서 중도해지하면 140,000원을 환불합니다. 10호를 수령·보유했다면 환불금액은 0원이며, 계산상 부족액 40,000원을 추가 청구하지 않습니다.
판매자에게 해지 의사가 도달한 이후의 신규 발송은 중단합니다. 이미 배송 중인 책은 배송 중단 또는 반환 여부를 확인하여 정산하며, 발송 기록만으로 수령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관계 법령에 따라 반환할 수 있는 책을 적법하게 반환한 경우에는 그 권호를 보유 수령분에서 제외하고 법령에 따라 환불 또는 정산금액 경감 조치를 합니다.
5. 기발송분 묶음·낱권 구매의 반품
기발송분 묶음과 낱권 구매는 이미 발행된 책을 구매하는 상품으로, 구독 중도해지 정산 대상이 아닙니다. 법정 청약철회 기간 및 요건에 따라 반품·환불을 처리하며, 법정 기간을 지난 단순변심 반품을 별도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매 계약 전체를 청약철회하는 경우에는 해당 계약으로 받은 책 전부를 반환해야 합니다. 기발송분 묶음에서 원하는 책만 보유하고 나머지를 임의로 반환하는 선택적 부분 반품은 별도 서비스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별 낱권 계약의 청약철회나 하자 있는 권호에 관한 권리 등 법령상 인정되는 권리는 보장합니다.
반환 대상과 상태를 확인한 뒤 반환 상품의 실제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환불합니다. 법령에 따라 일부 권호의 환불이 인정되는 경우에도 해당 권호의 실제 결제단가를 적용하며, 기발송분 묶음의 보유 권호를 낱권 정가 40,000원으로 소급하여 재정산하지 않습니다.
6. 파본·오배송·계약과 다른 공급
인쇄 불량, 제본 불량, 누락, 오배송 또는 표시·광고나 계약 내용과 다른 상품 공급은 판매자에게 알려주세요. 구매자의 법령상 선택권에 따라 교환·반품·환불을 처리하며, 교환만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표시·광고 또는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상품을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이면서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하자담보책임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권리는 별도로 보장합니다.
판매자 책임으로 구독 상품이 공급되지 않거나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에는 미제공분의 실제 구독 결제대금을 기준으로 환불하고, 관계 법령상 배상책임이 있는 경우 함께 처리합니다. 수령분 30,000원 재정산이나 구매자 귀책 위약금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7. 반품 배송비와 반환 절차
단순변심 등 구매자 사정으로 반품하는 경우 반환에 필요한 배송비는 구매자가 부담합니다. 무료배송 상품의 전체 청약철회로 최초 배송비 정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실제 발생한 최초 배송비를 안내하여 함께 정산합니다. 구매 시 이미 납부한 배송비를 중복 청구하지 않으며, 처리 수수료를 배송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상품 하자·오배송 등 판매자 책임으로 반품하는 경우 필요한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반품 신청 시 구매 내역을 확인하고 반환 주소와 방법을 안내합니다. 판매자의 답변이나 사전 승인은 법정 청약철회의 효력 발생 요건이 아닙니다. 구매자는 반환 대상 책이 운송 중 훼손되지 않도록 포장하고, 발송 후 운송장번호를 알려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8. 신청 방법과 환불 처리
취소·청약철회·중도해지·반품은 사이트에 안내된 오픈카카오톡 문의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 이름, 신청번호 또는 구매 확인이 가능한 정보, 대상 상품·권호와 요청 내용을 알려주세요. 사유나 사진이 법정 청약철회에 필수인 것은 아니며, 하자·오배송 확인을 위해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관계 법령이 인정하는 다른 의사표시 방법도 유효합니다.
상품을 반환하는 청약철회는 판매자가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불합니다. 상품 공급 전 청약철회는 청약철회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불합니다. 반환할 상품이 없는 구독 중도해지는 해지 의사가 도달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정산하여 환불합니다. 검수는 해당 처리기간 안에 진행합니다.
계좌이체 결제의 환불은 구매 및 입금 내역을 확인한 후 계좌이체로 처리합니다. 환불에 필요한 계좌 정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적립금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현금영수증을 이미 발급했다면 환불금액에 맞추어 취소 또는 정정합니다. 환급 지연에 관한 법정 지연배상금이 발생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지급합니다.
환불금액과 배송비 등 공제 항목이 있는 경우에는 산정 내역을 안내합니다.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때에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분쟁조정 또는 법원의 절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9. 정책 적용과 동의 기록
이 정책은 본 정책에 동의하여 접수한 신청부터 적용합니다. 이후 정책이 변경되어도 이미 성립한 계약에 구매자에게 불리한 변경 내용을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신청 당시 정책의 전문·버전과 동의 시각을 신청 내역에 보관합니다.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관계 법령에 따라 보장되는 소비자의 권리는 유지됩니다. 이 정책에 정하지 않은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및 그 밖의 관계 법령에 따릅니다.
취소·반품·환불 문의 · 오픈카카오톡 ↗